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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기록

작성일 : 15-07-30 09:49
프로암 토너먼트 3전 페널티 공지.
 글쓴이 : 사무국 (58.♡.38.185)
조회 : 3,152  

2015년 7월 12일 오픈/프로암 3전 토너먼트 이후 일어났던 참가선수의 불미스러운

행위에 대해 임원회의 결과를 공지 드립니다.

(대회 종료 후 개인 SNS 공개글에 대한 내용은 이미 널리 알려진 바 내용은 거론하지 않음)

 

우선 우리협회는 해당 행위 발생후 즉시 해당 선수의 협회에 공식적으로 대응을 하였읍니다.

 


( 아래 발송공문 참조 )


수 신 : LFA한국루어낚시협회
발 신 : KB한국배스프로협회
먼저 귀 협회에 찾아뵙고 말씀을 드려야하나 시간과 여건상 글로 대신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2015년 7월 12일 당 협회 주관 시마노 컵 OPEN PRO-AM 대회가 끝나고
귀 협회 LFA 소속 프로선수인 김**프로의 몰 상식한 행위에 대해 이의를 제기 하고자 합니다.
귀 협회에 직접 이의를 제기하게 된 동기는 해당 선수가 귀 협회 소속 프로선수로써
귀 협회의 권위와 명예를 실추시켰으며 아울러 대한민국 배스프로협회의 명예 또한
실추시켰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해당 선수는 15년 7월 12일 대회에서 6위를 차지하였지만, 계측시 본인이 구두로
들었던 무게 4.043그램과 엔트리카드에 기록된 무게 4.035그램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였지만
우리 협회 저울은 5그램 단위로 검량이 되기에 이유없는 이의 제기로 처리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배스토너먼트 협회는 운영의 길고 짧음을 떠나 프로경력이 길지 않다하여,
그 사람을 폄하하거나 무시하는 협회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회가 마무리 되고 개인의 착각으로 인한 협회에 대한 불만사항을 자유롭게
게시할 수는 있습니다 만, 협회와 스폰서를 폄하하고 누구나 볼수 있는 SNS 와 블로그에
협회 및 공식스폰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행위는 LFA한국루어낚시협회의 선수로써
귀 협회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배스프로토너먼트 협회와 스폰서인 주)윤성의 권위와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로 판단 됩니다.
스폰서의 상품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에 대한 불만과 협회에서 제공된 상품을 대한
불만사항까지 공개된 인터넷상에 게시한다는 것 또한 문제로 보여 집니다.
(실제로 이번 대회에 스폰서에서 상품 제공은 1위 상품 이외에는 없었슴)
이에 귀 협회가 김**프로에게 강력한 조치를 취해 앞으로도 이런 무지한 선수들에 의해
일어날수 있는 이런 사건들을 미연에 방지하여 더 이상 귀 협회가 명예에 손상을 받지 마시기
바라며 귀 협회의 조치 결과를 통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KB한국배스프로협회   회장     오   종   현

 

 

 

 

이에 해당 협회가 회신을 안하여 운영진이 방문하여 재차 항의후 답변을 회신한바

자식새끼가 밖에서 나쁜짓하고 돌아오면 나무라고 혼을 내야 하는 법이거늘 해당 스폰서나

 

타 협회에 범한 실례는 중요하지 않고 선수의 권리 운운하며 책임 떠넘기기 및 무책임한 답변에 심한 유감을 표하며 해당 선수에 대한 KB한국배스프로협회 규칙위원회의 처리 결과를 공지합니다.


1. KB한국배스프로협회규정의 심사규정 4조 4항, 7항에 의거 당일 대회를 실격처리한다.
   -. 대회 당일 지급된 상품은 반납할 것.


2. 해당 선수는 한국배스프로협회에서는 프로선수로 인정하지 않으며

    한국배스프로협회의  모든 대회의 참가 자격을 영구 박탈한다.


3. 해당 선수의 처리 결과 및 내용에 대해서는 당 대회 메인 스폰서인 주)윤성에 통보함.


해당선수의 불미스러운 행위에 대해 상기와 같이 처리하며,
KB한국배프로협회 선수들께서는 참조 하시어 타 협회 대회 참가 시 위 선수와 같은

몰지각하고 무례한 행위에 대해서는 협회에서 절대 묵과하지 않고 강력한 조치 및

제명처리 할 것입니다.

 
우리 협회장의 말씀대로 프로 선수이기 이전에 항상 인간이 되라는것을 기억하시기 바라며

외부 행사 참가 시 기본적인 매너를 갖추어 주실것을 당부 드리고

항상 KB한국배스프로협회의 프로선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KB 한국배스프로협회  규칙 위원회



 



김귀식 15-07-30 15:21
 
김** 선수에대한 지금에 조치는 말그대로 뜨뜨 미지근한 조치인듯합니다
우리협회에 명에가 한사람에 의해 실추된 만큼 그에합당한 좀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듯합니다
지호철 15-07-30 18:43
 
이런넘들 때문에 돈만내면 프로라는 말들이 나온것 같으며 선수의 자질도 문제이지만
그넘의 소속단체가 더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 넘의 소속단체는 얼마안되어 공정성과 더블어 명예자체가 없기에...이런 개념상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소속감 없는 그넘이나 선수관리하는 넘 이랑 다 똑같은 넘들 끼리모여 모하는 짓거린지 어의가 없군요!

그 단체 운영위원들 구성도 어의없긴 마찬가지지만 뭐 제대로된 넘들이 있어야 말이 통하겠지여
무슨 일만생기면 그런 판례가 있었냐고 물어보는 넘들이 무슨 일처리를 제대로 하겠습니까!
( 운영위원들 이름 살펴보세요, 어느누가 제대로된 의견을 말할수있는지~)

그 단체 선수들 소속감없는것으로 소문난지 오래이며 그 이유는 그넘의 운영방법에 문제가 있어 그런듯 합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이지여 열심히 계도한들 변하겠습니까!
수건도 걸레받이에 있으면 그 운명은 걸레가되듯이~

어찌보면 물의를 이르킨 김××넘두 그곳에서 프로 마인드를 잘못배운 피해자일수도 있다는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그쪽에도 좋은 선수들도 많지만 이런 몇넘들 때문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의 선수들도 항상 KB한국배스프로협회의 프로선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정두진 15-07-30 19:48
 
어이가없네요

협회 선수를 보호하는것도 협회의 할 일지만
선수가 잘못했을 때 꾸짖는것도  협회의 일입니다
꾸짖어야할 때 꾸짖지 못 하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죠

뭐 그렇다고 치고...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명색이 협회인데 이번 일을 깃점으로  협회다운 모습을 갖추었으면 좋겠네요
박한종 15-07-30 21:41
 
한 치기어린 낚시객의 불미스런 행동으로 불거진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기본을 지킨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임을 절감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

아니. 재미있으며 또한 슬프기도 한 이야기입니다.


얼마전 우리집 옆으로 이사온 이웃집의 아이가 찾아옵니다.

마침 손님도 오셔서 식사를 하고있던 중에 너도 밥 안먹었으면 먹고 가라 했겠죠.

근데 이 아이가 뭐가 삐졌는지 뭐라뭐라 궁시렁대며 욕을 던지고 가대요.

그러더니 한 술 더 떠 집앞 대문앞에 똥까지 싸고 가네요.

그러기에 하도 성질이 나 야단을 치고 싶었지만 그래도 우리집이 법도 있고 명망있는 나름 뼈대있는 가문이고

새로 이사온 옆집과 의 상하기 싫어 그애 아버지께 잘 얘기했죠.

애가 버릇이 없으니 교육을 잘 시켰으면 한다고요.
 
보통 이웃간에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이 가관입니다.


우리집은 미국식으로 애를 자유롭게 키우고 있기에 그 집에서 일어난 일은 그 집에서 처리하시면 됩니다.

 이러네요.이게 어디 애 키우는 집 부모로써 할 소리입니까? .

하도 어이없고 아이의 장래도 걱정이 되고 옆집도 걱정이 되는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현준 15-07-31 09:31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표현의 자유에 있어 개인의 의사표현을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막가파식의 표현은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기도 합니다.
요즘 도로상에서 보복운전에 대한 얘기중에 감정조절장애라는 말도 있더군요
성인이 성인답지 못하고 선수가 선수답지 못하면 그건 스스로 선수이기를 포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개인이 뭔가 하면서 조금이라도 이익이 생긴다면 물,불 안가리고 덤벼드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과연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일을 처리 할까요?
뭐!  그렇다 치고~~~

세상일이 항상 쉽지 많은 않지요...
나는 모르쇠~~~ 나는 내 감정대로 살겠소~~~~
참!  묘한 운을 띄우는 말인것도 같습니다.
해석하기 나름일까요? 
참으로 무책임한 말(?)~~ 이건 말이 아니라 씨*이는(상스러운 말로 쓸데없는 말을 주책없이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것이지요~~~^^
법과 규율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세상이치거늘...~
에혀~~~ 언제나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요?
김귀식 15-07-31 11:00
 
자기 자녀가 밖에서 어떤잘못을 저지르고 들어왔는데 피해자가 찿아와서 정중하게 사과를 요구했는데
그 가해자 부모는 내자식이 밖에서 저지른 일이기때문에 난 상관 안할라요 .....
니들 이 알아서 하세요~~ 그럴라나요 ????
모름지기 세상은 더불어 사는법

어떤 단체 회장이라면 그 단체에 수장이라고 불리는 사람이라면 그 단체 회원이 타 단체 나 협회에 누를 끼치는일을했다면
당연지사 사과의 말을 먼저해야하거늘
그냥 난 회원들 돈 걷고 장사만 하면되~~ 그런건가요 ??

근본없는 그런 단체와 한곳에서 같은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는게 참...... 우울합니다  !!
최성규 15-07-31 12:56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도 이번사태를 보며 더욱 질서있고 프로로써의 명예를  잘지키겠습니다
지호철 15-07-31 14:38
 
나름대로 배스낚시계를 지켜본 사람으로써 이번 경우는 어이없음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태생이 잘못된 협회에서 가르침을 잘 못받은 무뢰한의 소행으로 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한국배스토너먼트는 그동안 KB와 KSA 양대 단체가 양대 산맥을 이루어 숱한 스타 탄생과 배스낚시 발전에

전적으로 공을 세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소매상에서 운영하는 L*A.............

이렇게 어이없이 소매상에서 배스낚시 협회까지 한다고 까지 덤비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소매상 아니라 노점상 주인도 본인이 원하면 배스협회 아니라 IOC라도 설립을 하겠죠.

그렇지만 한국 배스낚시 규모에서 이런 잡다한 사람들이 뛰어들어 결국에 이루어 진게 무엇이 있었을까요.

가뜩이나 작은 토너먼트 규모인데 분열시켜 놓은것 밖에는 한 일이 없네요.


말로는 모든게 좋습니다.

누구든지 남북통일 아니라 세계 통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낚시인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명분이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3살짜리 어린아이도 소매상 주인이 장사속으로 협회를 한다고 밖에 생각을 안합니다.

그것 보다 더  한심한거는 거기에 울며겨자 먹기로 알량하게 물건 한푼 팔아볼려고 애처로운

 일부 소품 업자들 아닐까요?

한국시장에서 배스루어가 얼마나 팔린다고 소매상에 500만원씩 스폰해가며 소매상에 달려드는 그들의 처지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 과연 스폰을 했느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럴 돈이 있으면 원가 절감하여 가짜 MADE IN JAPAN 물건들에 대응하던가 )

가뜩이나 일본 환율이 엉망이 되어 한국낚시 시장이 일본 제품들로 도배되어 갈곳없는 소품업자들은

죽어나가는데 한국루어낚시 발전을 위해 발족한 협회 회장이라는 자가 소품업자 돈뜯어서 그 동안 소품업자들이

알음 알음 개발하여 놓은 씽커나 액서서리 제품까지 중국에서 사와가지고 자기 소매 욕심에 가격을 망가트려

소품업자들이 더이상 갈곳없게 만드는 사람이 그 협회의 회장이라는 사람입니다.


배스낚시 발전?

그런 사람없이도 발전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앉아서 그동안 발전된 배스루어 시장에서 가장 큰 헤택을 받아 돈을 많이 번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동안 그 사람은 배스 낚시 발전에 무슨 보탬을 하였나요?

느닷없이 나타나서 자기는 돈 5000만원 씩 써서 협회 운영할테니 여러분들 자기네 토너먼트 많이 참가하라고?

5000만원 가지고 협회하는게 무슨 자랑인줄 착각하지만 그런 돈가지고 협회하면 대한민국에 배스협회

100개는 생겼을겁니다.


그 동안 KB 회장님이 투자하신 금액이 10억은 족히 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치사하게 돈 얘기 안합니다.

묵묵히 할일을 하고 계실 뿐이죠.


가소로운 발상으로 낚시인들을 기만하고 가뜩이나 어려운 스폰서에게 부담만 주는 이런 협회에 가입한

회원들이 애처롭습니다.

바보들이 아니면 그간의 상황들을 봤을때 내년에는 울타리를 벗어나야겠죠.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눈가리고 아웅거리지 말고 이제라도 소매상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서

하던 장사나 잘하여 처자식 고생시키지 말기를 충고 함.


그곳 선수들도 정신 차려서 본연의 모습으로 정상적인 협회에서 떳떳한 토너먼트에 참가히시기 바랍니다.

이상 두절 두절 얘기했는데 이거에 토달면 더한 내용도 밝히겠습니다.
김학현 15-07-31 14:44
 
일단 현장에서 계측을 자원 봉사한 담당자로써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것에 대해 엄청 난감하고 심히 불편합니다.
그날의 상황을 모든 시상이 끝난 지금 다시 거론한다는것은 룰에 맞지 않으나 전 당시 토너먼트에 참가하지 않았고 계측 자원봉사를 했기에 제가 본바를 써나가겟읍니다.

당시 고기 검량은 제가 저울 보조는 이**프로가 검량은 회장님이 하셧읍니다.

계측과 동시에 아주 좋은 상태의 실한 고기를 가져 왓기에 저도 무게에 관심을 가졋으며
고기들이 상태가 좋아 저울에서 많이 움직여 눈금 고정이 좀 늦어 졌읍니다.
최종 무게를 회장님이 호명.... 멈춘 무게는 4035g 정확히 들었고
그날 계측을 모두 마치고 근무중이엇기에 다시 귀사하였읍니다.

다음날 계측에 대해 불미스런일이 생겼다는것을 알고 그 프로의 육성이 담긴 음성 파일을
여러번 들으며 문제가 되겟구나 라는것을 감지하였읍니다.

토너먼트는 엄연히 룰이 존재하고 그 룰에 맞추어 시스템을 전개해 운영해 나가는것입니다.
설령 그 룰이 자기에게 불리하게 작용할지라도 감수하여야 하며 시상식이후 이슈화하지 말아야 합니다.

속칭,뒷담화 ,,,,,, 이것 협회나 모든 프로 아니 모든 생각있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행동을
대한민국의 배스프로인 사람이 정식 어필도 아닌 자기 블로그를 이용 화제 삼으니 문제가 커진컵니다.
배스낚시도 스포츠입니다. 승패를 깨끗이 인정하는것이 스포츠의 기본 정신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스포츠 피싱이 이정도가 한계인가 봅니다.
본인이 뱉은 말 본인이 책임질줄 아는 참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길 김@@프로에게 당부합니다.

참, 끝으로 한 말씀 더 드린다면 차나 보트에 스티커 붙인다고 다가 아니고 본인이 속한 협회를
가슴에 새기시고  소속감, 프로마인드, 스포츠정신을 갖고 스포츠 피싱에 임하시길모든 프로님들께
당부드립니다.
마이클 존 15-07-31 14:53
 
작금의 사건에 대해 SNS를 통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일 겁니다.
프로라는 인간이 완전히 정신이 왔다갔다 하는 건지는 몰라도, 비오는 날 대회했다고 지*떨고
아마 대회하고 병행하여 진행했다고 지*떨고...~~ 참 웃기지도 않네요
그걸 모르고 대회 왔겠네~~~~^^;
아!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 저게 프로냐고~~~^^
시마노 대회라서 시마노 상품이 얼마나 탐났으면 시마노 상품 타령이나 하고, 시마노 스티커 한장 없다고
지*떨고, 루어앤플라이에 오보된 내용을 가지고 마치 협회에서 인정하고 보도낸 걸고 착각하고 또 SNS질 하고..
그거 딱 보면 모르나요. 5위가 빠지면서 일렬로 하나씩 다 올라갔더만, ~~~
진짜 모르는 건지...~~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건지~~~^^
거기에 동조하여 댓글다는 사람들은 본질을 이해하고 동조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내용도 모르면서 그렇다면 충고 한마디 하지요.
사람도 가려가면서 사귀는 겁니다.
이 바닥에서 정신 못차리는 사람은 따땃하게 보살피고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은 바른길로 인도 하는 것이
바른 사람의 도리 이지요.
아마추어적인 사고를 버리지 못하고 제 자신만이 옳은량 우쭐대는 꼬라지는 아마추어인 저로써도
참 한심하더이다..
참 답답한 마음에 한마디 했습니다.
박연찬 15-07-31 22:49
 
저도 이번 상황을 보고  김 뭐시기인가요...? 
저도 이제 4년차 프로이지만 김 뭐시기프로라는 사람은 .....저건 낚시인도 아니고 더더욱 프로되기는 쫌 아니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블로그에보니 블?베이트 프로스텝 김뭐시기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블?베이트 웜 써보신 분들은 느꼈을껄요...? 아 낚였구나하고 ^^
어서 되도않는 걸 같고 프로스텝이라고..... ㅎㅎㅎㅎㅎ

일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루어엔플라이에서 다음호에 정정기사화사과를 한다고 하니......
제가 문구를 제시하려 합니다
기자의 뜻데로 사과문구를 넣고..............그 뒤에
1)KB한국프로협회는 심사규정4조4항7항에 의거 김**프로를 실격처리  하였습니다
2)또한 KB한국배스프로협회는 김**프로의 KB협회모든 대회에 참가 자격을 모두 박탈하며
3)당대회 메인 스폰서인 (주)윤성에 이사실을 통보 하였습니다

이중 123 다들어가면 좋고 1.2 나 1.3을 하거나 ........1번은 무조껀 넣어야겠죠.........^^
강력히 수렴해주시기를 협회에 요청 합니다 !!
유효상 15-08-01 13:28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2년차 프로게임을 뛰는 사람으로써 정말 안타까운일이 아닐수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문제가 된 프로님이 생각이 많이 짧으셨다고 생각이되구요.

물론 개인적으로 부당하다고 생각하신점이 분명이 있었을테고 이런방법이 더 우리나라 배스판이 발전?되리라 생각해서 였을지는 모르겠지만 방법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됬습니다.

타 협회 프로라고 들었는데 프로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성적관리보다 프로양성과 침체되있는 우리나라의 배스낚시 시장을 더욱 키우는데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약 13년전 신갈지 , 송전지 등 버스타고 내려서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원피스 로드 조심스레 가지고 다니면서 지금 속해있는 KB 한국배스프로협회에서 주최하는 아마추어 배스낚시 대회를 다니면서 그당시 깡통을 타고 프로게임을 뛰시는 프로님들을 보고 프로의 꿈을 키워왔고 작년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혹시나 석연찮은 일이있엇다해도 블로그나 기타 SNS를 통해 모든 낚시인들이 쉽게 접근할수있는 매체를 통해 일방적인 글을 게시한것은 가뜩이나 정체되있는 프로배스토너먼트 시장과 그동안 아무도 모르게 상상도 못하는 돈을 써가며 오로지 배스낚시 발전을 위해 힘써온 이곳 KB협회를 정말 단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행동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이런일은 다시는 없었으면하며 협회간에도 상부상조하며 서로에게 발전적일수있는 과감한 결정들을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유지웅 15-08-03 10:11
 
누가 누구보다 우월 하다라하면 먼저 존경을받고 남이 인정을 해야하죠?
프로가 아마보다 우월 하다하면 아마세계에서 존경받고 인정받아야 하죠.
그런데 요즘 몇몇 프로가 다른것으로 주목을 받길 원하죠.

진정 스포츠인은 잘못의 시인과 사과를 하는 것이중요하죠.
김×구 프로가 말했듯이 모든 운동 선수는 분,초 를 다투고 우리는 몇그램을 다투고 노력합니다.
다만 그속에 인정과 사과와 화를 내다가도 잘못됐으면 바로사과하고 머리숙이죠.
이것이 스포츠 정신이고 프로라 생각 합니다.
조속히 원만한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준용 15-08-03 12:45
 
집안의 큰일을 치루고, 해당 오픈전에 부득히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소식도 듣고, 해당 선수의 블로그나 sns에 게시된 글도 보았습니다.

이렇게 이슈화가 되기전에도 게시된 글이나 음성파일을 듣고 해당선수의 입장에서 잘못된부분, 정정하고 싶은 부분이
무었인지을 생각해보았으나, 참 안타깝게 대응? 주장? 을 하는것 같아 같은 선수입장에서 마음이 씁슬합니다.

경기운영상의 어필이 해당 경기종료전까지 이루어짐이 원칙이나 아쉽고,억울한 마음에 글을 게시한것 같은데요.

왜 거기에 협회의 운영방식, 상품,스폰서사항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지, 타협회소속의 선수가 같은필드를 주경기로하는
우리 협회를 비방하는(경기상의 규칙외에 기타다른 전반적인 운영방식까지) 것은 기본적인 상식으로도 납득되지않습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우리 협회선수가 타협회의 오픈전이나, 지자체게임에 출전할시에도, 개인이 아닌 협회의 소속임을 새기고,
비슷한 우를 범하지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이승혁 15-08-03 16:46
 
한국배스프로협회는 선수들의 5그램..10그램. 모두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회장님께서 직접 계측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라도 경기가 끝난후 오해를 표면으로 들어내서 이슈화한 것은 협회 룰상 어긋나는 행동이지요..
제명이라는 중징계도 불가피한 상황이고요..

타협회 선수라서 불이익을 주고,타협회 대회라고 직접 거론하면서 명예를 실추시킨 점은 심히 유감스럽네요.

또한 그 선수가 속한 협회에서의 대처도 아쉬움이 남네요.

이 시끄러음을 어서 정리해 버리고 우리 협회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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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보팅아카데미 참가 유지웅 (1) 유지웅 2015-05-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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